롯데월드타워, 개장 100일 맞이 'EDM파티' 개최
내달 7·8일 1층 다이버홀…DJ KOO, 제아애프터 등 출연
여용준
saintdracula@naver.com | 2017-06-30 10:44:24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롯데월드타워가 개장 100일을 맞아 ‘울트라 코리아 2017 오피셜 스폰서 애프터 파티’를 연다.
30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롯데월드타워와 ‘울트라 코리아 2017’의 오피셜 스폰서인 ‘피츠’는 다음달 7일과 8일 이틀 동안 롯데월드타워 1층 다이버홀에서 ‘울트라코리아 2017 오피셜 스폰서 애프터 파티’를 진행한다.
롯데월드타워의 오픈 100일을 기념해 준비한 이벤트 중 첫 번째인 이번 파티에는 총 1000여 명의 고객을 초청할 계획이다.
행사 첫날인 7일에는 바리오닉스(DJ Baryonyx), 코난(Conan), DJ 난리부르스(DJ Nanli Bruss, 이하늘)가, 8일에는 바가지 바이펙스 써틴(Bagagee Viphex 13), 디제이 쿠(DJ Koo, 구준엽), DJ 제아애프터(ZE:After) 등이 출연해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논스톱으로 다이버홀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행사가 열리는 다이버홀은 천정 높이가 40m에 달해 실내에서 진행되는 일반적인 EDM 파티와는 다르게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하며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것으로 기대된다.
파티에 참석을 원하는 고객은 다음달 5일까지 롯데월드타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초청권을 증정하며 롯데월드타워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카카오톡 플친 등을 통해서도 초청권 응모가 가능하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