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요하이, ‘워너원’ 전격 모델 발탁
조은지
cho.eunji@daum.net | 2017-06-21 10:17:28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롯데제과가 유산균 과자 브랜드 ‘요하이’와 ‘유산균 쇼콜라’의 광고 모델로 프로듀스 101 시즌2의 데뷔팀 ‘워너원’을 전격 발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워너원’은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최종전을 거쳐 선정된 11명의 멤버로 구성된 아이돌그룹이다.
롯데제과는 ‘워너원’이 출연하는 ‘요하이’, ‘유산균 쇼콜라’의 광고를 오는 7월중에 제작해 방영할 예정이며 SNS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요하이’는 최근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 유산균 과자의 대표브랜드로 비스킷 사이에 그릭 요거트 크림이 들어 있는 샌드 형태의 제품과 초코볼 형태의 제품이 있다.
또 ‘유산균 쇼콜라’ 역시 초콜릿 속에 살아 있는 유산균이 함유된 제품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최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요하이’와 ‘유산균 쇼콜라’가 화제의 아이돌그룹 ‘워너원’과 콜라보레이션을 하면 더욱 큰 효과가 있을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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