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안산 센트럴 푸르지오 분양
‘프리미엄 역세권 및 혁신 설계’ 강점 꼽혀
홍승우
hongswzz@naver.com | 2015-08-03 14:20:00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대우건설(박영식 대표이사)이 오는 7일부터 ‘안산 센트럴 푸르지오’ 견본주택 개관 및 일반 분양에 나선다.
안산 주공2단지를 재건축하는 안산 센트럴 푸르지오는 안산시 단원구 예술대학로 30길에 위치하고 있다. 지하 2층, 지상 29층~37층 아파트 총 7개동 규모로 전체 990세대 중 전용면적 84A㎡타입 59세대, 84B㎡타입 215세대, 84C㎡타입 17세대, 99A㎡타입 154세대, 99B㎡타입 43세대, 115㎡타입 52세대 총 540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3.3㎡당 평균분양가는 1300만 원 대로 예상되며, 중도금 이자후불제, 계약금 1천만 원 정액제가 적용된다.
안산시 프리미엄 역세권 중앙역 인근 위치
안산 센트럴 푸르지오는 반경 5㎞ 거리에 영동고속도로 군자, 안산 IC, 서해안고속도로 안산 JC, 평택시흥고속도로 월곶 JC 등이 위치해 편리한 교통 인프라를 갖췄다.
더불어 안산시는 소사-원시선 복선전철, 안산-홍성 서해안 복선전철, 신안산선 등 광역 교통 개발계획으로 서남부 지역의 광역교통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안산 센트럴 푸르지오는 4호선 중앙역이 500m 거리에 위치해 있어 기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해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롯데마트, 홈플러스,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안산시청, 고려대학교의료원, 광덕체육공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이와 더불어 안산천을 따라 형성된 산책로와 노적봉공원, 안산중앙공원, 광덕공원, 성포공원, 성어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이 갖춰져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중앙초, 중앙중학교, 중앙초병설유치원 등을 비롯해 경안고, 한양대 ERICA 캠퍼스, 서울예술대학교가 위치해 교육인프라가 우수하다.
혁신적 설계로 편리한 생활환경 조성
안산 센트럴 푸르지오는 최신평면인 4Bay 4Room 설계를 도입해 혁신적인 설계와 함께 다양한 상품배치로 편리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우선 99A㎡타입과 99B㎡타입에서는 4Bay 4Room 설계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하는 한편 전 타입에서 침실 1,2의 확장 가능 구조를 도입해 입주자가 선택해 방의 개수를 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드레스룸과 발코니 확장시 팬트리장(84B타입 제외) 배치로 수납공간을 극대화하고 원스탑세탁공간과 같은 특화 설계도 적용됐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조망과 채광, 통풍을 극대화시키고 근린상가를 제외하고 지상주차를 없애 보행자 위주의 안전한 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이동형 텃밭, 시니어운동기구 등이 배치된 로맨스 가든,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원차량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새싹정류장,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할 수 있는 다목적 오픈스페이스 공간인 잔디마당 등 입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파이브존 시큐리티 시스템…더욱 안전한 생활 제공
안산 센트럴 푸르지오는 방범과 보안을 한층 강화했다. 저층부 가스 배관에 방범 커버시설을 설치해 외부침입을 방지하고, 화재에 대비해 모든 층에 스프링클러 시스템을 적용하고 세대에서 지하주차장에 있는 차량 위치를 확인할 수 잇는 차량 위치 인식시스템이 설치되며, 위급한 상황 발생 시 신송한 대응이 가능한 비상콜 시스템이 지하주차장에 설치된다. 단지출입구에 주차관제 차량번호 인식시스템을 설치해 외부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무인택배시스템을 설치해 외부인 침입도 예방한다.
세대 현관 앞에 사람이 접근하면 자동으로 촬영해 홈네트워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도어 카메라도 설치된다. 각 동 현관,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 내부에 더욱 선명한 고화질 200만 화소 CCTV 카메라가 설치되어 안전한 단지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