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알뜰폰, 갤럭시S6 업계 단독 판매 실시

김형규

fight@sateconomy.co.kr | 2015-04-12 15:38:20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이마트는 지난 10일부터 통신 3사와 더불어 알뜰폰(MVNO) 업계에서 유일하게 갤럭시S6 판매를 시작했다 밝혔다.


이랜드는 자체 지원금을 통신업계 최대인 18만4000원까지(32G, 69요금제 기준) 늘렸으며, 4월 가입자에 한해 요금제별 24개월간 매월 5500원~1만1000원까지 추가할인을 해줘 LTE69 가입자 기준 타사대비 최대 40만 원 이상의 절약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예약가입자에게만 지급되던 전용무선충전기(시중가 5만원)를 LTE32요금제 이상 가입자에 한해서 무료로 지급한다.


이마트는 지난 1월1일 기존 SKT망에 LGU+망을 추가해 알뜰폰 사업 강화에 나선데 이어 이번 갤럭시S6의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유치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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