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잡채가 생각날 땐 '청정원 바로생잡채'
10분안에 조리가능, 생당면과 간장소스, 야채 포함
최윤지
yoon@sateconomy.co.kr | 2006-09-27 00:00:00
대상 청정원은 기존 잡채 요리 시 당면 삶기와 야채 준비 등의 번거로움을 없애고 10분 안에 맛있는 잡채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청정원 바로생잡채’를 내놨다.
이 제품은 생당면과 간장소스, 청경재, 당근, 양파, 버섯 등의 야채가 들어있어 손쉽게 잡채를 요리할 수 있다.
햇살담은 간장과 설탕, 양파, 마늘 등으로 만든 간장 소스와 고소한 향미유로 양념하도록 되어있으며 보존료와 착색료를 넣지 않은 점이 특징이다. 가격은 210g(2인분)에 2,800원.
대상 홍보실 정영섭 차장은 “가족 간식으로, 나들이 갈 때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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