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 용산 고객지원센터 확장 이전
기존 시설 규모 2배 확대 인테리어 보강
김준성
zskim@sateconomy.co.kr | 2006-09-27 00:00:00
한국후지쯔는 최근 용산 터미널 전자상가로 고객지원센터를 확장 이전한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후지쯔가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 고객지원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조치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이전으로 고객 접근성이 대폭 향상됐을 뿐 아니라 주변에 노트북 매장이 밀집해 있어 고객 만족도와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전언이다.
기존 시설보다 규모도 2배로 키웠고 인테리어도 보강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고객들은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됐다.
또 퀵서비스코너를 신설해 키보드 교환과 드라이버 설치 등 비교적 경미한 장애는 엔지니어가 그 자리에서 즉시 해결해주는 서비스도 대폭 향상시켰다.
한편 오픈식에는 한국후지쯔 김병원 대표이사와 광산정보, 정원 등 협력업체 대표들과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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