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코리아, 신규 4곳 파트너십 체결
넷위버 전략 파트너사 7개로 확대
김준성
zskim@sateconomy.co.kr | 2006-09-27 00:00:00
비즈니스 솔루션 시장의 선도기업인 SAP코리아는 고객지원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방침 아래 신규 4개 기업과 상호협력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SAP코리아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곳은 비즈테크앤엑티모, 노스스타컨설팅, 에코프론티어, 디포커스 4곳이다.
이 중 비즈테크앤엑티모와 노스스타컨설팅간 체결은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시장의 핵심 화두인 ‘엔터프라이즈 SOA’ 플랫폼인 ‘넷위버’ 관련 사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다.
이번 체결식으로 SAP코리아의 ‘넷위버’ 파트너사는 기존의 앰플러스컨설팅, 비피앤알, 비에스지, SK C&C, 이앤엠을 포함해 총7개사로 늘어났다.
또 에코프론티어는 기업들이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이 부분을 보강하기 위한 차원에서다.
에코프론티어는 SAP코리아 파트너사인 ‘테크니데이타’의 한국 채널사로서 삼성테크윈 등 풍부한 환경보건안전관리 시스템의 구축경험을 갖고 있다.
디포커스는 국내 ERP시장의 성공사례를 통해 전략적 기업경영과 BI분야에서 SAP코리아와 협력관계를 유지해 갈 계획이다.
SAP코리아 한의녕 사장은 이번 체결식에서 “고객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각 시장에서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는 전문파트너들과 협력관계를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런 파트너십의 강력한 에코시스템이야말로 SAP가 추구하는 고객지원서비스의 주요 기반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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