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하이투자증권 주식 998억 원에 취득

취득 후 지분율 83%

전은정

eunsjr@naver.com | 2015-07-29 16:22:20

[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현대미포조선은 계열사인 하이투자증권 주식 4994만4126주를 약 998억원에 현금취득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18% 수준이며 취득 후 지분율은 83.24%다.


회사 측은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자회사의 재무건전성 개선 및 영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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