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돌아왔다 ‘꿈꾸라’ 어게인…타블로 DJ

매일 오후 10~12시 91.9MH 방송

서승아

nellstay87@naver.com | 2014-04-19 16:50:51

[토요경제=서승아 기자] MBC는 지난 15일, 타블로가 오는 21일부터 방송되는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서 진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타블로는 지난 2009년 6월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마지막 방송을 마친 지 4년 10개월 만이다.

동일한 프로그램·주파수·DJ로 돌아오는 만큼 4년 전 애청자들의 향수를 불어일으켜 높은 청취률이 기대된다. 타블로는 “찾아 듣고 싶은 음악과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라디오를 만들고 싶다”고 라디오 DJ 컴백 소감을 전했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오후 10에서 12시까지 방송된다. 한편 타블로는 현재 딸 하루와 함께 KBS 2TV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제공=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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