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설맞이 외국통화 세뱃돈 세트 판매
김재화
arjjang21@naver.com | 2016-01-27 13:28:45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KEB하나은행은 27일 설맞이 외국통화 세뱃돈 세트를 선착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미 달러화와 유로화, 위안화, 캐나다 달러화, 호주 달러화 등 5개국 통화로 구성됐다.
판매가는 26일 환율 기준 A형은 약 2만원이고 B형은 약 3만6000원이다.
기본 세트에는 각국 화폐에 대한 설명 자료도 표기돼 있다 .
KEB하나은행 외환사업부 관계자는 “외국통화 세뱃돈 세트는 어린이나 청소년에게 각국의 다양한 화폐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하고 교육적 효과까지 수반하는 특별한 선물세트”라면서 “매년 설 명절마다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했다.
외국통화 세뱃돈 세트는 전국 KEB하나은행 모든 영업점에서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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