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C&B, ‘코디 슈퍼스트롱’ 키친타올 패키지 리뉴얼

제품 패키지 전면에 물에 강한 키친타올 기능 강조

홍승우

hongswzz@naver.com | 2015-07-28 15:15:34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쌍용C&B(김승호 대표이사)가 ‘코디 슈퍼스트롱’ 키친타올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했다고 28일 밝혔다.

리뉴얼된 패키지는 퍼플과 화이트톤의 깔끔한 디자인에 귀여운 곰 캐릭터를 넣어 친근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좌측 상단에 소비자가 선정한 ‘한국소비자만족지수1위’ KSCI(Korea Satisfaction Consumer Index) 엠블럼을 삽입해 신뢰도를 높였다.


더불어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물에 적신 키친타올 강도 테스트 결과를 패키지 좌측 하단에 이미지화 해 가독성을 높였다.


쌍용C&B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코디 슈퍼스트롱’ 키친타올 패키지는 기존의 전반적 컨셉은 유지하되 주방에서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물기에 강하다는 특장점을 직접적으로 표현해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혁신과 노력을 통해 더욱 좋은 품질의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코디 슈퍼스트롱’ 키친타올은 앞서 2012년 9월 출시됐으며, 100% 순수천연펄프에 3겹으로 돼 있어 물에 젖어도 잘 찢어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항균 효과가 뛰어난 레몬추출물이 함유돼 있어 음식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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