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판타스틱 골프대전’ 진행

골프웨어와 드라이버 최대 80% 할인

김형규

fight@sateconomy.co.kr | 2015-04-09 08:27:08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은 오는 16일까지 루이까스텔, 잭니클라우스 등 인기 골프 브랜드의 의류부터 드라이버, 골프화 등 다양한 골프용품을 최대 80% 할인하는 ‘판타스틱 골프대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루이까스텔에서는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 원대와 3만 원대부터 저렴한 가격으로 내놓고, 잭니클라우스의 바지와 바람막이 재킷은 각각 6만 원대와 14만 원대부터 선보인다.


아놀드파마에서는 반바지와 바람막이 재킷을 각각 3만 원대와 5만 원대부터, 울시에서는 활동성을 겸비한 골프니트를 2만 원대부터 균일가로 구입할 수 있다.

골프용품 전문업체 마루망의 드라이버는 최대 30% 할인 판매하고, 미즈노의 캐디백은 18만 원대부터 제공한다. HJ의 골프장갑과 이동수 골프의 모자는 각각 1만 원대부터 선보이고, 스릭슨의 골프화는 9만 원대부터 판매한다.

행사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12일에는 ‘마리오아울렛 퍼팅대회’를 진행한다. 골프대전 구매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5회의 퍼팅 기회 중 3회 이상 성공한 고객에게 골프용품이 담긴 럭키백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미즈노, 투어스테이지, 젝시오, 야마하, 타이틀리스트 등 일부 브랜드의 중고 클럽 보상 판매를 실시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마리오아울렛 상품권, 골프양말, 골프우산 등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하고, 골프용품샵에서 행사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마리오아울렛 더블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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