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라이프플래닛, 모바일 방카슈랑스 시장 진출
김재화
arjjang21@naver.com | 2016-01-25 10:30:19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25일 IBK기업은행과 제휴를 맺고 모바일 방카슈랑스 시장에 진출했다.
이에 따라 모바일 방카슈랑스 전용 어린이 보장성 보험과 저축성 보험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무)라이프플래닛b어린이보험’은 암과 재해, 입원, 수술, 골절 등 어린이 5대 보장 급부를 보장한다.
또 ‘(무)라이프플래닛b어린이저축보험’은 최초의 모바일 교육자금 저축보험이다. 자녀의 학자금과 대학 등록금, 유학비 등에 따라 자금을 필요한 시기에 중도 인출해 사용할 수 있다.
이 상품들은 IBK기업은행의 모바일앱인 ‘i-ONE뱅크’의 ‘보험몰'에서 가입할 수 있다.
이학상 라이프플래닛 대표이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핀테크·종합금융 시대에 발맞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혁신적인 모바일 방카 상품과 서비스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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