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 전국에서 일제 봉사활동 실시

‘글로벌 봉사활동의 날’ 맞아 임직원 및 고객 함께 봉사활동 펼쳐

김재화

arjjang21@naver.com | 2015-10-04 14:19:38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푸르덴셜생명이 글로벌 자원봉사의 날인 ‘글로벌 볼런티어 데이’를 맞아 3일 전국에서 78건의 자원봉사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글로벌 볼런티어 데이는 매년 10월 전세계 푸르덴셜 임직원 및 라이프플래너가 가족, 고객들과 함께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날이다.


▲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은 '글로벌 자원봉사의 날'을 맞아 제일 Agency 라이프플래너 및 가족들과 함께 서울 성동구 마장동의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에 모여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푸르덴셜생명)

이번 행사에는 한국 내 임직원뿐 아니라 가족, 고객 등 26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 만들기, 보육시설 및 노인복지관 방문, 환경정화활동, 재능기부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커티스 장 사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신 임직원들과 가족, 고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푸르덴셜생명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 푸르덴셜생명은 지난 1995년부터 2014년까지 임직원 3만5718명을 포함한 4만1716명이 총 1345건의 봉사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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