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e편한세상' 미사 2월 분양
여용준
saintdracula@naver.com | 2016-01-25 09:58:27
[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경기도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첫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가 다음달 중 공급된다.
대림산업은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A27블록에 지하 1층~지상 29층, 5개동, 총 652가구로 구성된 ‘e편한세상 미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69㎡ 145가구 ▲84㎡ 507가구다. e편한세상 미사는 올해 미사강변도시 내 첫 신규공급 아파트로 실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총 652가구 규모인 e편한세상 미사는 전 가구가 주거선호도 높은 중소형(전용면적 69㎡, 84㎡)으로 구성된다. 전 세대를 남향으로 배치해 채광 및 조망이 우수하다.
e편한세상 미사는 층간소음, 단열 등에 강한 아파트로 설계된다. 활동시간이 많은 거실과 주방에 일반 바닥보다 2배 두꺼운 60㎜ 바닥차음재를 사용해 층간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또 모서리부분까지 끊김 없는 단열라인과 디테일한 열교 설계를 적용해 한층 강화된 단열과 결로 예방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대림산업은 지난 22일 ‘e편한세상 미사’ 분양홍보관을 서울 천호동에 열고 사전 분양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정식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631번지에 2월 중 열 계획이다. 입주는 2018년 5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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