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 비키니 이지선, 도전 미스유니버스
토요경제
webmaster | 2008-06-23 10:00:00
이지선은 7월14일 베트남 나뜨랑의 크라운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57회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각국을 대표한 미녀 80여명과 아름다움을 겨룬다.
키 170㎝에 평소 몸무게 47㎏, 그리고 34-23-35인치로 흐르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이지선은 대회를 앞두고 프랑스인 뷰티코치 이네스 리룡(45)의 지도로 하드 트레이닝을 소화해냈다. 체중을 5㎏정도 늘리며 더욱 건강하고 육감적인 분위기를 강조하고 있다.
미국의 파슨스스쿨 2년생인 이지선은 미모에 각종 재능까지 겸비했다. 파슨스는 애너 수이, 마크 제이콥스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을 배출한 패션 명문이다.
‘준비된 미녀’이지선이 코리아를 넘어 유니버스로 도약할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2006 미스코리아 진 이하늬(25)가 4위 입상한 대회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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