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트렌디한 입체스낵 ‘아!그칩’ 선보여

조은지

cho.eunji@daum.net | 2017-06-05 13:39:39

▲ <사진=롯데제과>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롯데제과는 신개념 입체 스낵 ‘아!그칩’을 선보였다.
‘아!그칩’은 갑자를 주원료로 만든 삼각 입체형의 독창적인 스낵으로 3.5cm 크기의 스낵이 마치 풍선처럼 부풀어 있어 씹을 때 입안에서 터지는 식감이 경쾌하게 느껴지는 제품이다.
‘아!그칩’은 렌치토네이도맛과 치즈볼케이노맛 두가지로 맛이 고소하고 스낵이지만 부드럽게 느껴지는 조직감이 이전의 스낵들과는 차별되는 스낵이다.
또 부서지는 느낌과 소리가 경쾌해 입으로 한번 귀로 한번 먹는 스낵이다.
이번 제품은 여름철 피서를 즐기며 먹기 좋은 스낵이어서 젊은층에 인기가 예상된다.
한편 ‘아!그칩’은 ‘아! 옛날의 그 칩’을 축약해서 만든 제품명으로 ‘그 칩’은 마시는 스낵으로 인기를 누렸던 ‘아우터’를 일컫는 말이다.
10여년 전 큰 인기를 누렸던 ‘아우터’가 사의 사정으로 생산을 중단하면서 고객들의 아쉬움을 샀었다.
이 후 이제품을 다시 출시해 달라는 소비자들의 요청으로 롯데제과는 이번에 ‘아!그칩’으로 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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