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복용 간편 해열진통제 ‘키즈앤펜’ 출시
김형규
fight@sateconomy.co.kr | 2015-04-06 11:31:16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최근 스틱형 파우치 형태의 어린이 해열진통제 ‘키즈앤펜시럽’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광동제약 키즈앤펜시럽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s, NSAIDs) 계열 약물 중 해열 진통 효과가 우수하다고 알려진 이부프로펜을 주성분으로 하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오렌지 향을 첨가하여 쓴맛을 낮췄고, 파랑과 분홍 색상에 귀여운 디자인의 패키지를 적용하여 약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쉽게 복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키즈앤펜시럽은 스틱파우치 형태의 장점인 편의성과 안전성, 경제성을 두루 갖춰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광동제약 키즈앤펜시럽은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케이스당 10포씩 포장되어 있으며, 3~6세 어린이 기준 1회 1포, 30kg 미만 어린이의 경우 하루 최대 5포까지 복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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