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금 전달
김재화
arjjang21@naver.com | 2016-01-21 14:35:31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0일 판교 미래에셋센터에서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한 ‘FC사랑실천 기부금’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3000만원으로 530여명의 FC가 보험 신계약 1건당 500원씩 기부한 것이다.
하만덕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FC사랑실천 기부는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보험업의 본질에 입각해 지속적으로 질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돕겠다”고 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012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소아암과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매년 기부금을 전달해 왔다. 누적 기부 금액은 1억354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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