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K9 전용 ‘특별한 시승’ 행사 진행

‘K9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 운영

박상우

sijflower@naver.com | 2014-04-09 17:54:07

[토요경제=박상우 기자] 기아자동차가 K9 전용 시승센터를 열고 시승을 원하는 고객들이 특별한 장소와 분위기 속에서 K9의 주행성능과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K9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K9 Driving Experience)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9일부터 시작되는 ‘K9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은 올해 연말까지 전국적으로 수시 진행되며, 기아차는 첫 번째 공식 일정으로 오는 17일, 압구정 씨네 드 쉐프에서 ‘K9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다이닝’(K9 Driving Experience DINING)‘ 고객 초청 시승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K9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다이닝’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총 5쌍을 초대하여 당첨된 고객에게는 특급 쉐프가 직접 개발한 9가지의 K9코스요리와 2박 3일간 자유 시승할 수 있는 K9 VIP 티켓, 최고급 프라이빗 상영관에서의 최신 개봉영화 관람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기아차는 또한, 5월 예정된 부산 국제모터쇼 기간 동안 시승 체험과 K9코스 요리가 제공되는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하고, 6월에 열리는 기아자동차가 주최의 한국여자오픈골프대회 기간에는 관람객들이 대회장 주변을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실제 K9을 시승해본 고객들은 훌륭한 주행성능과 정숙성에 놀란다”며 “더 많은 고객분들이 ‘K9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통해 K9의 진정한 가치를 체험해보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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