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카스, 새광고 ‘캔서트편’ 17일 방송
빅뱅 탑 직접 참여한 곡 선봬
김형규
fight@sateconomy.com | 2015-01-16 08:55:31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오비맥주는 ‘카스 후레쉬’의 신규 TV광고 ‘캔서트(CAN-cert, 캔과 콘서트의 합성어)편’을 17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카스만 있다면 지금이 가장 짜릿한 비츠(Beats)의 순간’이라는 테마로 제작한 이번 광고는 카스 모델 탑이 직접 작업한 음악을 배경으로 EDM콘서트를 통해 젊음의 짜릿한 순간을 표현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젊음의 열기가 가득한 EDM콘서트를 통해 카스와 함께하는 짜릿한 순간을 그려내기 위해 노력했다”며 “젊음을 선도하는 대표 맥주 브랜드로서 EDM음악을 접목시킨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앞세워 소비자와 소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카스 신규 캔에는 QR코드가 적용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광고 영상과 함께 카스만의 EDM음악이 담긴 영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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