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꿈나눔재단, 복지센터와 효(孝) 실천

지속적 사회공헌활동 할 것

전은정

eunsjr@naver.com | 2015-09-24 13:35:12

▲한국증권금융꿈나눔재단 박재식 이사장(사진 오른쪽)이 서울노인복지센터 희유 관장과 한국증권금융 한마음 봉사단이 후원금전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한국증권금융꿈나눔재단은 24일 한가위 명절을 맞이해 종로구 소재 서울노인복지센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명절음식과 기념품 구입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고, 한국증권금융 임직원들과 함께 급식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으로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이용하는 2500여명의 어르신들께 있도록 식사대접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서울노인복지센터 관계자는 “한가위를 맞아 어르신들을 위해 재단에서 준비한 명절음식과 기념품으로 더욱 풍성한 한가위 축제로 진행할 수 있게 돼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박재식 이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어르신들께 정성이 담긴 식사와 기념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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