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추석 맞아 ‘사랑의 잡곡세트’ 전달

“꾸준히 소외계층 위한 사회적 책임 다할 것”

김재화

arjjang21@naver.com | 2015-09-22 16:59:45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NH농협생명이 22일 추석을 맞아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농협 잡곡세트’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농협 잡곡세트 전달식’은 우리사회 소외이웃을 위한 위로와 실질적 지원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기증된 3000만 원 상당 잡곡세트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추석을 맞아 외로운 전국의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3일에는 김용복 NH농협생명 대표이사가 서대문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께 직접 사랑의 잡곡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김용복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한가위를 맞아 어르신들에게 웃음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NH농협생명은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우리주변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고 밝혔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