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연 2.0% 금리 주는 정기예금 출시
김재화
arjjang21@naver.com | 2016-01-11 10:35:27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우리은행은 연 최대 2.0%의 금리를 제공하는 ‘Red Monkey 스마트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금융권 최초로 인터넷뱅킹과 스마트뱅킹에서 공인인증서 없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고 1인 1통장 가입이 가능하다.
금리는 기본금리 연 1.7%에 추가로 최대 0.3%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위비뱅크 가입 ▲SNS로 상품추천 ▲기존 거래고객 ▲신규고객 등으로 우대조건을 완화해 최대 금리를 쉽게 받을 수 있다.
이창재 우리은행 스마트금융부 상품팀장은 “2016년 붉은 원숭이해를 맞아 고객들의 스마트하고 지혜로운 재테크를 위한 신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면서 “모바일 메신저 ‘위비톡’을 통해 고객에게 유익한 신상품과 금융정보를 제공하는 등 고객중심의 금융서비스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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