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두리모기관에 1억 1천만 원 상당의 장학금 전달

김형규

makernews@naver.com | 2014-04-07 14:39:18

[토요경제 = 김형규 기자] ㈜두산이 7일 서울 중구 두산타워에서 조규만 (재)바보의 나눔 이사장과 최광주 ㈜두산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두리모자립지원사업 기금으로 1억 1천만 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두리모자립지원사업'은 ㈜두산이 (재)바보의 나눔과 함께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두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사회공헌 기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편, 올해 선정된 9개 두리모기관은 ㈜두산 임직원들이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등을 통해 선정하였으며, 해당 기관에 소속된 청소년 두리모들은 본 사업으로 자립에 필요한 진로상담, 취업교육, 자격증 취득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 최광주 ㈜두산 사장(오른쪽)이 7일, 서울 중구 두산타워에서 조규만 (재)바보의 나무 이사장에게 두리모자립지원사업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 (주)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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