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오가다, 유세윤 ‘붓쳐핸접’ 사인회로 화제
김형규
fight@sateconomy.co.kr | 2015-03-23 17:02:40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카페 오가다가 유세윤과 함께 또 하나의 재미있는 이벤트를 진행해 화제다. 유세윤은 지난 20일 직접 운영하는 일산의 한 카페에서 사상 최초로 ‘붓글씨 사인회’를 개최했다.
홍보 포스터에 나온 유세윤은 사상최초 붓글씨 사인회에 알맞게 한복을 근엄하게 차려입고 있는 모습이어서 웃음을 자아낸다.
실제 사인회는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1시간동안 진행됐으며, 많은 팬들이 참가하여 대성황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카페 오가다 관계자는 “유세윤씨는 일산 웨스턴돔점을 실제 운영하는 점주”라며 “오가다와 함께 상생하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페 오가다는 지난 1월 딸기 신제품 출시 및 3월 스무디류 4종 출시로 식음료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브랜드로, 전국 100호점 개점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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