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211식사’ 패밀리 체험단 1기 모집

채소, 단백질, 통곡물을 2:1:1 비율로

조은지

cho.eunji@daum.net | 2017-02-07 10:57:26

▲ <사진=풀무원>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풀무원이 아이와 가족의 식습관이 고민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사법 ‘211식사’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체험단은 오는 8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211식사법’은 풀무원이 한국인의 식생활과 영양 균형을 고려해 채소, 단백질 식품, 통곡물을 2:1:1의 비율로 맞춰 고안해 낸 건강한 식사법이다.
1기는 ‘성장기 211식사, 어릴 때 식습관이 평생 간다’를 주제로 우리 아이 또는 가족의 식습관에 고민이 있는 가족 10팀을 모집한다.
단 만 2세~9세 영유아 자녀가 있는 가족이어야 한다.
또한 식습관 개선 의지가 강하고 체험 기간 동안 꾸준히 211식사를 실천할 수 있어야 하며 부모 중 1명이 2월27일에 실시되는 오리엔테이션에 참여 가능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가족은 풀무원이 운영하고 있는 ‘바른먹거리 211식사’ 네이버 포스트에 우리 아이 또는 가족의 식습관 고민을 댓글로 달아 신청하면 된다.
풀무원은 선정된 가족을 대상으로 ‘211식사법 및 부모를 위한 아이 교육법 강연’을 진행한다.
또 30만원 상당의 풀무원샵 포인트와 풀무원 제품 박스를 제공하며 211식사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211식판을 증정한다.
풀무원 관계자는 “풀무원은 자연과 공존하고 영양균형을 실천하는 의식있는 식습관 ‘로하스 식생활’을 전파하고 있다”며 “쉽게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211식사법을 널리 알려 로하스 식생활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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