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韓-뉴질랜드 FTA 기념 할인판매
여용준
saintdracula@naver.com | 2016-01-07 15:00:37
[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이마트가 한국-뉴질랜드 FTA를 기념해 뉴질랜드 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이마트는 7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뉴질랜드 식품 모음전을 열고 뉴질랜드산 상품을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상품으로는 FTA 발효로 관세가 즉시 철폐된 체리(500g/팩)와 향후 10년간 3%씩 관세가 균등 철폐될 예정인 아보카도(1개)를 각각 기존 가격 대비 20% 저렴한 9980원에, 238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 블루베리보다 항산화지수가 2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최근 주목 받고 있는 블랙커런트(700g/냉동)는 798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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