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건강과 가족 소통 이끌다

‘2015 패밀리 헬스 데이’ 개최…베드민턴 국가대표 참여

김재화

arjjang21@naver.com | 2015-09-14 17:20:25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이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한 ‘2015 패밀리 헬스 데이’ 이벤트를 지난 13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행사는 학생들이 건강을 유지하고 존경, 팀워크, 소통과 같은 삶의 균형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 (사진제공=메트라이프생명)

특히 이번 행사에는 이효정, 장영수, 문재일, 허훈회, 최민호 등 배드민턴 선수들과 코치들이 함께해 축제분위기를 이뤘다.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이자 금메달리스트인 이효정 선수는 이번 행사에 참여해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프로 선수로써 그 동안 쌓아온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 건강에 대한 인식과 관리가 선수 생활을 성공적으로 하는데 중요한 역학을 했다는 점을 역설했다.


정호정 메트라이프 마케팅담당 전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가족 공동체가 건강한 생활을 즐겁게 유지하고 서로 상호작용하며 건강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작했다”며, “가족간에 결속력을 다져주면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스포츠를 통해 팀워크, 존중, 소통과 같은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을 배울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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