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부·울·경 中企 대표 초청 세미나

금융시장 전망 및 기업 경영 지원

김재화

arjjang21@naver.com | 2015-09-08 14:12:30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신한은행이 8일 부산·울산·경남 지역 중소·중견기업 대표들을 초청해 ‘2015 하반기 국내외 경제 동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실시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대두되는 중국 발 위기에 대한 이해 및 국내외 금융 시장 전망 등 기업경영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조용병 은행장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각고의 노력을 통해 새로운 성장의 돌파구를 만들어 가는 여러분이 대한민국 경제의 버팀목”이라며 “신한은행도 중소·중견 기업들이 저성장, 불확실성의 시대를 슬기롭게 극복해 갈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 3일에는 대구·경북 지역 중소·중견기업 대표들을 만나며 현장 경영에 박차를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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