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v 유투브 채널, 유아 교육 콘텐츠로 주목
최근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유아 콘텐츠 무제한 이용 가능
강희영
chco127@naver.com | 2016-11-27 14:55:13
[토요경제=강희영 기자] LG유플러스가 유아 교육에 도움되는 콘텐츠로 행사를 참여해 많은 관람객이 관심을 가졌다고 전해졌다.
LG유플러스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제38회 서울 국제 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U+tv 유튜브 채널 등 유아 교육에 유용한 홈 서비스를 대거 선보여 성황을 이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LG유플러스는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등 아이와 함께 크고 쉽게 보는 U+tv 유튜브 채널 ▲유해 사이트로부터 자녀를 지키는 U+기가인터넷 ▲유아 학습 도우미 U+홈 보이 및 ▲아이를 지켜주는 홈CCTV 맘카와 IoT 도어캠 등 유아 교육에 유용한 홈 서비스로 참여했다.
특히 U+tv 유튜브 채널 서비스가 관람객들의 가장 큰 관심을 받았다.
U+tv 유튜브 채널은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토이푸딩TV’·‘하늘이와 바다의 신나는 율동 동요’·‘버스 가족의 영어 동요’ 등 최고 인기 유아 유튜브 콘텐츠를 무료로 무제한 이용 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송구영 PS 홈 마케팅부문 상무는 “검색 없이 크고 쉽게 보는 U+tv 유튜브 채널, 자녀 학습도우미 U+홈보이, 마음 편한 홈CCTV맘카 등 차별화된 유아 서비스로 부모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에게 실질적 생활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쉽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행사를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