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2030 겨냥 ‘포카칩 체다&사워크림’ 선봬

핑거푸드나 안주로도 제격

조은지

cho.eunji@daum.net | 2016-11-25 16:08:45

▲ 포카칩 체다&사워크림 <사진=오리온>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오리온은 100% 생감자칩에 고소한 체다치즈와 상큼한 사웤림을 더한 신제품 ‘포카칩 체다&사워크림’을 출시했다.
포카칩 체다&사워크림은 체다치즈와 사워크림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담백한 감자와 잘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오리온은 소비자들의 변화하는 입맛을 고려해 포카칩 체다&사워크림을 개발했다.
서구화된 식생활과 와인을 즐기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국내 치즈 소비량이 매년 증가하는 가운데 특히 사워크림을 곁들인 치즈감자요리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수년간 스테디셀러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고 한다.
사전 소비자 조사에서도 치즈 맛에 익숙한 2030 여성들에게 특히 좋은 반응을 얻었다.
기존 오리지널, 어니언, 구운김마소가 함께 젊은 층을 위한 대표 스낵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리온 관계자는 “포카칩 체다&사워크림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먹었던 치즈 감자요리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트렌디한 스낵”이라며 “다가오는 연말연시 홈 파티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핑거푸드나 와인 안주로 제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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