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A코리아, '뉴 크라이슬러 300C' 국내 상륙

3.6L 펜타스타 엔진, 8단 자동변속기 탑재… 아메리카 정통 프리미엄 세단

정창규

kyoo78@gmail.com | 2015-07-07 11:43:21

[토요경제=정창규 기자] FCA 코리아가 ‘뉴 크라이슬러 300C’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크라이슬러 300C는 1955년 C-300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이래 60년의 역사 동안 특유의 당당한 스타일과 강력하면서도 부드러운 주행성능으로 미국을 대표하는 정통 프리미엄 세단의 위치를 굳건히 지켜 온 대형 세단이다.


뉴 300C는 2015년 J.D. 파워 대형 세단 부문 초기품질조사 1위, 워즈오토 선정 ‘10대 베스트 인테리어’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쌓으며 최고의 프리미엄 세단으로 호평 받고 있다.


국내 출시 모델은 후륜구동 모델인 ‘뉴 크라이슬러 300C(4480만원)’와 4륜구동 모델인 ‘뉴 크라이슬러 300C AWD(5580만원)’의 2개 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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