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3월 한정 스파크 구입 혜택 강화
박진호
ck17@sateconomy.co.kr | 2015-03-10 13:34:30
쉐보레의 국내 브랜드 도입 4주년을 맞아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진행하고 있는 한국지엠은 크루즈, 말리부, 올란도, 캡티바 등 4개 차종에 적용하던 ‘Big 4 업그레이드 프로그램’ 외에 스파크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마이너스 할부 프로그램’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3월에 한해 한시적으로 진행되는 마이너스 할부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쉐보레 스파크를 구입하는 고객은, 할부금 납부 시 할부 원금의 1%에 해당하는 이자를 돌려받게 된다.
이는 할부 원금을 1천만원으로 가정하고, 국내 완성차 업계의 평균 6%대 할부 금리와 견주어 100만원 이상의 구매 혜택을 받게 되는 것이며, 3%대의 저리 할부 프로그램들과 비교했을 경우에도 60만원 상당의 혜택이 주어지는 것이다.
이 외에도 선수금이 없는 ‘진정한’ 1% 초저리 할부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으며, 신차교환 프로그램 무상지원 및 새출발, 20대 청년지원 프로그램 등 3월 판매조건을 이용하면 추가로 최대 80만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일시불로 스파크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기본 현금할인 80만원과 그 외 3월 판매조건을 활용할 경우, 최대 160만원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같은 쉐보레 스파크의 파격적인 구매조건은, 쉐보레 브랜드 출범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성원해 준 고객들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진행되는 것이다.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백범수 전무는 “쉐보레 스파크는 차급을 뛰어넘는 안전성 및 탁월한 성능으로 국내 유일하게 미국에 수출하는 경차이며, 국내시장에서도 꾸준한 판매량을 달성하여 쉐보레 브랜드의 성장에 큰 역할을 해왔다”며, “이를 기념해 3월중 스파크에 ‘마이너스 할부 프로그램’을 추가로 실시, 매우 이례적이고 파격적인 할인혜택으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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