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병 신한은행장, 대구·경북지역 현장경영 실시
영업현장 고충과 금융 애로사항 직접 경청
김재화
arjjang21@naver.com | 2015-09-03 16:01:18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조용병 신한은행 은행장이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조 은행장은 대구·경북 소재 중소기업과 영업점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조용병 은행장은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전국 주요지역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체감경기를 파악하고 영업 현장의 고충과 금융 애로사항 등 생생한 의견을 즉각 반영하고자 현장경영을 실시하고 있다.
조 은행장은 “신한은행 임직원 모두 고객님께서 저성장, 불확실성의 시대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계속 발전해 가실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며 “고객의 니즈를 보다 세밀하게 살펴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적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 은행장은 지난 5월 29일 대전·충남지역을 시작으로 6월 3일 호남지역을 방문했다.
오는 8일에는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찾아 중소기업을 방문하고, 지역 내 중소기업 대표들과 오찬세미나를 가지며 현장경영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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