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트루케어 모이스트 리커버리 2종’ 출시

온라인에서 단독 출시, EWG 안전 등급 GREEN 성분 함유

강희영

chco127@naver.com | 2016-11-10 13:48:58


▲ 이니스프리의 '트루케어 모이스트 리커버리 2종' 제품 <사진=이니스프리>

[토요경제=강희영 기자] 얼굴뿐 아니라 몸 전체에 발라도 되는 제품이 출시됐다.


이니스프리가 고보습 내추럴 스킨케어 ‘트루케어 모이스트 리커버리 2종’을 온라인 단독으로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트루케어 모이스트 리커버리 2종’은 크림과 로션으로 구성돼 있으며 아이들도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케어제품이다.


‘트루케어 모이스트 리커버리 크림’은 초고보습 성분인 동백 버터와 피부 장벽 강화 효과를 지닌 판테놀을 함유했고, 보습뿐 아니라 피부 진정·손상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준다.


‘트루케어 모이스트 리커버리 로션’은 천연유래성분 함유량이 96%인 내추럴 포뮬라로, 동백오일과 판테놀을 함유했으며 부드러운 발림과 깊은 수분감으로 속건조를 해결해준다.


트루케어 모이스트 리커버리 2종은 EWG(미국 환경연구단체)의 안전 등급 중 0~2 등급에 해당하는 GREEN 등급 성분만을 함유했으며, 하이퍼알러제닉 테스트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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