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 천안공장, 21회 통계의 날 국무총리 표창

2007년 대통령 표창 이후 올해 다시 정부 포상

정창규

kyoo78@gmail.com | 2015-09-02 16:53:03

▲ 지난 1일 류하민 롯데푸드 천안공장장(우)이 유경준 통계청장으로부터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받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폿데푸드 제공
[토요경제신문=정창규 기자] 롯데푸드 천안공장은 지난 1일 통계청이 주관해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21회 통계의 날 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롯데푸드 천안공장은 통계 조사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통계자료 생산에 적극 협력하는 등의 공적을 인정받아 지난 2007년 대통령 표창에 이어 이번에 다시 정부 포상을 받게 됐다. 같은 공장이 정부 포상을 두 번 받는 것은 롯데푸드 천안공장이 처음이다.


통계의 날은 1995년 제정됐으며, 2009년부터는 통계법에 근거를 둔 정부기념일로 격상됐다. 한국 근대 통계의 시발점으로 평가되는 ‘호구조사규칙’이 시행된 1896년 9월 1일을 기념해 날짜를 정했다.


류하민 롯데푸드 천안공장장 “앞으로도 통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통계자료 생산 및 활용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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