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 지방 영업점 예적금 특판 실시
“특판 상품으로 지역 고객 유입 기대”
전은정
eunsjr@naver.com | 2015-09-02 15:45:27
특판 상품은 인천, 대전, 광주 3개 지점에서 시행된다. 정기예금 특판 상품 금리는 12개월 기준으로 인천지점 2.1%, 광주지점 2.2%, 대전지점 2.3%며 한도는 지점별 100억 원이다.
정기적금 특판 상품 금리는 12개월 기준 인천지점 3.3%, 광주지점 3.8%, 대전지점 3.3%며 한도는 지점별 50억원이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지방 영업점은 서울, 수도권 지역에 비해 고객, 지점 수가 많지 않아 시중은행에 비해 인지도가 낮을 수밖에 없다”며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특판 상품 출시로 많은 지역 고객이 유입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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