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 ‘인터내셔널 스카치 위스키 컬렉션’ 출시

다양한 연산 대표 스카치 위스키로 소장가치 높아

홍승우

hongswzz@naver.com | 2015-08-31 17:45:26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인터내셔널 스카치 위스키 컬렉션(International Scotch Whisky Collection)’을 오는 9월 7일부터 주요 CU(씨유) 편의점에서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인터내셔널 스카치 위스키 컬렉션’은 스카치 위스키를 대표하는 블렌디드 및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인 ▲시바스리갈 12년 ▲더 글렌리벳 15년 ▲발렌타인 17년 ▲로얄 살루트 21년 등 총 4가지 제품이 50㎖의 미니어쳐 사이즈로 구성된다.


▲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인터내셔널 스카치 위스키 컬렉션(International Scotch Whisky Collection)’을 오는 9월 7일부터 주요 CU(씨유) 편의점에서 판매한다.

이번 컬렉션은 주요 CU편의점 등을 통해 판매해 주류소비의 편의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산의 대표 스카치 위스키를 한 번에 만날 수 있어 소장가치가 뛰어나다.


또한 스카치 위스키 연산 가치를 의미하는 디자인의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추석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소비자들이 다양한 연산의 스카치 위스키를 경험하고 위스키 연산에 담긴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자 출시된 제품”이라며 “위스키는 숙성시간을 거치며 원액이 공기 중으로 증발돼 오래 숙성된 위스키일수록 희소가치가 높다”라고 말했다.


이번 컬렉션은 주요 CU편의점에서 한정 수량(총 2000세트)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4만 5000원(소비자가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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