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가게, GS샵과 착한소비문화 전파
장애인∙노인 등 사회적 소외 계층 자립 돕기 행사
박성우
jh_gold@daum.net | 2015-07-01 14:20:39
[토요경제=박성우 기자] 공익문화창출형 사회적기업 아름다운가게가 1일부터 26일까지 GS샵과 ‘착한상품, 착한소비’ 기획전을 연다.
아름다운가게는 ‘사회적기업의날’을 맞아 GS샵 온라인 테마쇼핑몰 디토에 ‘착한상품, 착한소비’라는 주제로 기획전을 연다.
이번 기획전에는 △에코파티메아리 △위캔쿠키 △해다미 △제주맘 △씨튼 등 품질을 인정받은 우수한 사회적기업 제품들이 판매한다.
사회적기업의날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1만 원 이상 구매 시 배송비 무료, 3만 원 이상 구매 시 비정제원당 마스코바도(500g)를 증정한다. 또한 사회적기업을 응원하는 댓글을 단 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마이보틀을 사은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아름다운가게는 그동안 사회적기업 상품 판매 기부방송 등 꾸준히 사회적기업, 장애인단체, 공정무역단체, 친환경단체 등의 판로 확대를 지원해 왔다.
박봉우리 아름다운가게 그린사업국장은 “이번 기획전으로 고객들에게 착한 소비가 우리 생활 가까이 있고, 어렵지 않다는 경험을 선사하고 싶다”며 “장애인과 노인 등 사회적 소외 계층의 자립을 돕는 착한 소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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