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서울 ‘추석소원 패키지’ 출시

정창규

kyoo78@gmail.com | 2015-08-30 15:54:03

[토요경제신문=정창규 기자] 롯데호텔서울에서는 한가위를 맞아 9월 20일부터 30일까지 ‘2015 추석소원 패키지’를 선보인다.


먼저 ‘설렘 패키지’는 21만원으로 슈페리어 객실 1박에 라세느 또는 페닌슐라 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조식뷔페 2인, 룸서비스로 송편, 수정과 등 명절 음식이 제공되는 환영 추석메뉴가 포함된다.


‘행복 패키지’는 28만원으로 디럭스 객실 1박과 조식뷔페 2인, 서울시티투어버스 이용권 2매, 델리카한스의 피크닉 박스, 롯데호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 모든 롯데 계열사에서 사용 가능한 롯데 스페셜 카드 5만원권이 마련된다. 소아 1인은 무료! 로 추가가 가능해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에게 적합하다.


‘감사 패키지’는 추석 연휴 고생한 아내 또는 어머니에게 휴식을 선사하려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가격은 43만원으로 클럽플로어 디럭스 객실 1박과 클럽라운지 혜택 2인, 환영 추석메뉴, 한식, 일식, 중식, 이탈리안 중 선택해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디너 코스 2인, 설화수 스파의 균형 또는 순환 케어 60분 1인과 50% 할인권 1매가 제공된다.


모든 패키지 이용 고객은 수영장, 사우나 및 피트니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상기 가격 모두 세금 및 봉사료 별도다. 한편 이탈리안 레스토랑 페닌슐라에서는 9월 11일부터 30일까지 ‘2015 추석 맞이 어메이징 와인 바자’를 진행한다.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미국 등 세계 각국의 와인 400여종을 1만 2000원에서 290만원까지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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