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액션 RPG ‘애스커’ PC방 이벤트 실시

오는 29일 PC방 이벤트 ‘한정판 교복 의상’ 지급

홍승우

hongswzz@naver.com | 2015-08-27 16:46:19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네오위즈게임즈(이기원 대표/이하 네오위즈)는 자회사 네오위즈씨알에스(오용환 대표)가 개발하고 자사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온라인 액션 RPG ‘애스커(ASKER)’ PC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네오위즈는 29일 하루 동안 전국 애스커 PC방에서 게임에 접속하는 게이머 전원을 대상으로 한정판 교복의상을 지급한다. 또한 15레벨 미만 게이머에게는 캐릭터 체력 소진 시 부활할 수 있는 코인 상자 아이템을 증정한다.


이외에 애스커 PC방을 찾는 게이머에게는 ‘애스커’의 플레이 시간에 따라 누적되는 P 포인트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획득한 P 포인트는 PC방 전용 상점을 통해 의상 및 액세서리 아이템, 염색시약, 부활의 코인, P 포인트 전용 낚싯대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애스커 PC방에서 게임에 접속할 경우 체력, 골드 획득량, 아이템 획득 확률, 숙련도 등이 상승하는 기본 혜택을 누릴 수 있고 PC방에 비치된 쿠폰을 사용해 부활의 코인 상자, PC방 포인트 상자, 성장의 비약 아이템 등을 받을 수 있다.


▲ 네오위즈 ‘애스커’ 오프닝 영상
앞서 지난 25일부터 공식서비스를 시작한 ‘애스커’는 ‘애스커’ 오프닝 영상을 통해 ‘애스커’의 세계관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중세 암흑기의 역사적 사실을 기반해 재창조된 ‘애스커’의 세계는 전염병의 발병과 더불어 마녀 사냥이 횡행하고, 광기에 사로잡힌 사람들로 황폐해진 시기와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구성된 교황청 직속 비밀 조직 ‘블랙쉽’단원들에 대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한 노인의 과거 회상으로 지금까지 벌어진 사건들과 앞으로 진실을 구하기 위해 펼쳐나가는 블랙쉽의 단원 ‘애스커’에 대한 이야기를 보여주며, 전염병 치료를 위해 지하 우물로 내려갔다가 본인 역시 전염병에 감염돼 포악한 몬스터가 된 ‘죽음의 전도자’를 비롯해 ‘라벡’, ‘제이의 천사의 욕망’ 등 보스 몬스터가 등장한다.


이어 블랙쉽의 단원인 소울브레이커와 템페스트, 플레어의 모습과 함께 궁금증을 자아내는 새로운 캐릭터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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