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저축은행, 증권계좌 담보로 대출 ‘JT스탁론’ 출시

대출기간 6개월최장 5년까지 연장

전은정

eunsjr@naver.com | 2015-08-26 16:08:59

[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JT저축은행이 전일 증권계좌를 담보로 최대 3억 원까지 대출이 가능한 주식매입자금대출, ‘JT스탁론’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JT스탁론은 JT저축은행과 제휴한 증권사에 주식을 보유한 고객에게 보유 주식을 담보로 주식매입자금을 대출해 주는 상품이다. 현재 제휴 증권사는 총 5곳이다. NH투자증권, 하나대투증권, KB투자증권 고객은 8월 26일부터 상품이용이 가능하며, 유진투자증권과 SK증권 고객은 9월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JT스탁론은 증권계좌잔고 담보평가금액의 최대 300% 이내 최고 3억 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일반적인 주식매입자금 용도뿐만 아니라 증권사의 신용융자 및 미수거래 대출금 또는 타 금융사 스탁론 등의 대환 용도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대출기간은 6개월로 최장 5년까지 연장 할 수 있고 수수료 없이 언제든지 일부 및 전액 상환이 가능하다.
JT스탁론을 가입하고자 하는 고객은 각 제휴 증권사에 주식 계좌를 개설한 후, JT저축은행 JT스탁론 전용 웹사이트에서 대출 신청(평일 오전 8시30분~오후 3시30분)을 하면 된다.
JT저축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하여 JT스탁론에 신규 가입하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가입 후 6개월간 연 3.1% 의 이벤트 금리를 제공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JT저축은행(www.jt-bank.co.kr)의 JT스탁론 웹사이트(stock.jt-bank.co.kr)를 참고하거나 JT스탁론 고객센터(031-788-077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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