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銀, 보라매병원 찾아 의료진 응원
면역력 돕는 홍삼 및 과일 전달
김재화
arjjang21@naver.com | 2015-06-29 15:10:47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NH농협은행(이하 농협은행) 국회지점 임직원들이 29일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을 찾아 중동기호흡증후군(MERS) 퇴치를 위해 고생하는 의료진에게 농협홍삼 및 과일 50박스를 전달했다.
보라매병원은 메르스 확진환자 집중치료기관이자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돼 있다.
후원물품은 임직원들 성금과 사무소시상금을 통해 마련됐다.
정용석 지점장은 “의료진과 환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리기 위해 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준비했다”며 “국민들의 응원이 모여 하루빨리 메르스가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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