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銀, 자양동·청량리 지점 개점

수도권 총 9개 점포 운영

김재화

arjjang21@naver.com | 2015-06-29 14:36:48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광주은행이 29일 김한 은행장 및 임직원, 외빈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양동과 청량리 지점을 개점했다.


광주은행은 자양동·청량리 지점 개점으로 수도권에 총 9개 점포를 운영하게 됐다.


▲ (왼쪽 5번째부터) 서중렬 자양동지점장, 김한 광주은행장, 임환열 광주은행 노동조합 부위원장

특히 이번 개점은 기존 강남지역 영업망과 강북을 잇는 전략적 요충지를 구축한 것으로 수도권 영업력 강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김한 은행장은 “광주은행 수도권 영업망 확대를 통해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수도권의 풍부한 자금을 끌어들여 광주·전남 지역 중소기업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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