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과 함께하는 프로농구 …할로윈데이 이벤트까지

펀(fun)컨셉 과자 선물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조은지

cho.eunji@daum.net | 2016-10-27 15:56:06

▲오리온의 치어리더 '파워리더스'가 과자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오리온>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오리온은 할로윈데이를 앞두고 가족단위 관객들이 많은 프로농구 관람객에게 할로윈에 어울리는 펀(fun) 컨셉 과자 선물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늘 7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2016-2017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대 부산 KT 소닉붐 경기에서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리온은 초코송이‧젤리밥‧왕꿈틀이‧아이셔 등의 재미있는 모양과 독특한 맛의 과자를 선물하고 오리온의 치어리더 ‘파워리더스’도 할로윈 복장을 하고 어린이 농구팬들에게 과자를 나누어주며 색다른 추억을 만들어줄 예정이다.
오리온은 지난해에도 할로윈데이에 맞춰 고양 홈경기시 제품을 활용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치며 농구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 오리온 선수 중 최다 득점자를 맞히는 ‘당신의 예감’ SNS이벤트도 진행된다.
카카오톡에서 오리온 농구단을 친구로 추가 한 뒤 카카오톡 메시지로 최다득점 예상 선수 이름을 보내면 된다.
오리온 관계자는 “초코송이‧젤리밥‧왕꿈틀이‧아이셔는 남다른 개성을 지닌 오리온만의 펀(fun)콘셉트 과자”라며 “할로윈시즌을 맞아 농구팬들에게 경기를 보는 즐거움과 더불어 먹는 즐거움도 함께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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