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JB카드 썸머 콘서트’…YB·뜨거운 감자 초대

4200여명 함께 호흡

전은정

eunsjr@naver.com | 2015-08-24 15:08:46

지난 22일 열린 ‘JB카드 썸머 콘서트’에서 그룹 YB가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은행)
[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전북은행은 지난 22일 한국소리문화 전당 야외공연장에서 ‘JB카드 썸머 콘서트’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북은행 JB카드의 두 번째 콘서트인 이번 공연에는 4200여명이 모였으며, YB(윤도현밴드), 뜨거운 감자(김C), 도내 락그룹 휴먼스가 출현했다.
전북은행은 지속적으로 JB카드 고객을 위한 콘서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12월 5일 예정된 윈터 콘서트를 위한 공연장 임차 계약도 마쳤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 및 혜택을 회원들에게 제공해 JB카드를 전북 도민이 가장 사랑하는 카드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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