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식품, 겨울철 별미 肉(육)호빵 선봬

차별화된 호빵으로 '한끼 식사' 로도 손색없어

조은지

cho.eunji@daum.net | 2016-10-20 15:21:44

▲ 삼립식품 肉(육)호빵 <사진=삼립식품>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삼립식품이 한끼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없는 ‘肉(육)호빵’ 4종을 출시했다.


‘肉(육)호빵’은 쇠고기커리 호빵, 중화고기 호빵, 중화깐풍기 호빵, 불고기만두 호빵 총 4종으로 한‧중‧일의 음식문화에 착안해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을 콘셉트로 제품을 구성했다.
달콤한 카레 소스와 쇠고기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쇠고기커리 호빵’‧짭짤한 간장과 달콤한 불고기 소스가 어우러지는 ‘불고기만두 호빵’‧풍부한 고기에 중화풍 소스가 곁들여진 ‘중화고기 호빵’‧매콤한 청양고추와 담백한 닭고기가 조화로운 ‘중화깐풍기 호빵’ 4종은 가까운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3개가 들어가있는 1봉지는 3600원 단품 하나로는 1200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현제 ‘쇠고기커리호빵’이 지난 13일날부터 판매되고 있다.
이후 불고기만두호빵‧중화고기호빵‧중화깐풍기호빵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삼립식품 관계자는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식사 대용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조리빵이 인기를 얻고 있어 고기 호빵을 출시하게 됐다”며 “새로운 맛을 경험하고 싶은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여 이번 동절기에도 다양하고 차별화된 호빵을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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