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 가을과 어울리는 패키지 선봬

음악과 와인이 함께하는 '하트워밍 패키지'

조은지

cho.eunji@daum.net | 2016-10-16 14:29:49

▲ 하트워밍패키지 <사진=서울신라호텔>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서울신라호텔은 라운지&바 ‘더 라이브러리’에서 라이브 음악을 들으며 풍성한 안주 플레이트와 와인을 즐길 수 있는 ‘하트워밍(HeartWarmign)’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하트워밍’ 패키지는 도심에서 로맨틱하고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1박2일 패키지다.
서울신라호텔은 미식의계절 가을을 맞아 다양하고 풍성한 안주인 ‘하트워밍 플레이트’와 페어링 와인을 준비했다.
‘하트워밍 플레이트’는 패키지 고객을 위해 특별히 구성된 메뉴로 부드러운 풍미의 ‘앙크루트 수프’, 신선한 ‘믹스 샐러드’와 함께 메인 요리 한 개가 포함되 있다.
메인 요리는 고객의 취향에 따라 육류 모둠구이‧페퍼 소스 안심구이‧팔보채 중 1개를 선택할 수 있다.
또 클래식‧재즈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이는 더 라이브러리의 라이브 공연 또한 가을 패키지의 백미다.
하트워밍 패키지에는 아일랜드 자쿠지와 사우나 입장혜택과 더 파크뷰 조식도 패키지에 함께 구성되어 있다.
서울신람호텔 하트워밍 패키지는 오는 11월 한달동안 진행하며 가격은 38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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