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건강다이어트 슈퍼푸드 ‘병아리콩’ 선봬
조은지
cho.eunji@daum.net | 2016-10-12 10:28:39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동원F&B가 캔에 담아 바로 먹을 수 있는 ‘병아리콩’을 출시했다.
병아리콩은 단백질과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해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슈퍼푸드다.
국내외 유명 스타들의 건강 다이어트 식품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병아리콩은 6시간 가량 불리고, 30분 이상 삶아야 먹을 수 있어 번거롭다.
반면 ‘바로 먹을 수 있는 병아리콩’은 콩을 따로 불리거나 익힐 필요 없어 바로 꺼내어 먹을 수 있어 간편하다.
또 국내 전통 방식의 ‘가마솥 공법’으로 삶아 콩이 으꺠지지 않고 식감이 아삭하게 살아있다.
동원F&B 관계자는 “밥을 지을 때 넣거나 샐러드·찌개·카레에 곁들여도 잘 어울리며 우유에 갈아 며서도 든든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품종의 콩을 활용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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